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썰게시판

토렌트킹 뉴비들에게...

섹스노리
2020.02.25 22:04 134 0 0

본문

밑에 보니 간만에 월간 베스트라고(개인적으로는 그 이상) 할 만한 대박 댓글이 달린 썰을 보고서

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끄적거려 본다.


익명의 썰을 보고 급식이네 주작이네... 등등 믿고 안 믿고는 읽은 사람 마음대로지. 넷상에서 뭐라고 지껄이든

그것도 지 맘이고... 그런데 말야.  너무 안타까워.


작년초인가 재작년인가 쯤에 우연히 토렌트킹에 입문한 나는 여기 썰게를 보면서 신세계를 경험했어.  일이 손에 안잡힐

정도로 몰두 했었지. 특히, 지금 뉴비들은 알란가 모르겠는데.. '대륙의 형님' 은 너무도 유명해서(모르면 검색 ㄱㄱ)

아마 알만한 사람들은 알 거야.


솔직히 여기에 글 올린다고 뭐 나오는 것도 아니야. 아무 이익도 없어. 그저 필자가 올린 글 들에 달린 댓글들 보면서

신기하고 공감도 하면서 재미있어 하는 것 뿐이지. 분명, 욕 먹을 만한 형편 없는 글도 많이 있지만... 눈팅이나 하면서

악성 댓글 싸지르는 인간들 때문에.. 점점 글쓴이의 의욕이 떨어지고.. 성의 있는 글도 사라져가고 있는거 같아.

생각해봐 내 소중한 경험담을 돈 나오는 것도 아닌데 정성들여가며 쓴 글에 아무 관심도 없거나 병맛 댓글이 달린다면...


무플 보다는 악플이 나은건가? 그래도 개념은 좀 챙기자. 눈팅만 하면서 생각없이 악플 다는 것들은 본인이 직접

주작이라도 글 써봐라. 이게 그렇게 만만하고 쉬운건지..


분명 이 글에도 씹선비니 진지충이니 니가 뭔데.. 등등 말이 많겠지...


나도 왜 굳이 아까운 시간 버려가면 이런 지적질을 하느냐면... 이런 ㅆㅂ 졸라 짜증나서 그래. 

개념글 써주는 형들이 안오니까 재미가 없잖아~! 볼게 없어! 늬들도 마찬가지 아니냐?! 재밌는거 보고 싶잖아?!

작년 여름 정도까지만 해도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들어와서 여기 기웃거렸는데.. 요새는 한 달에 두 세번 올까 말까야..

그나마 찍짤이나 구경하고 말지. 근데 우연히 댓글 많이 달린 글이 있길래 가봤더니.. 간만에 정성글이 올라왔는데

뭐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어 ㅆㅂ 그러다가 저 글쓴이도 다음글 안쓸까봐 걱정되서 그래~ ㅋㅋㅋ

토렌트킹에서 팩트가 뭐 그리 중요하냐? 팩트면 어쩔거고 아니면 어쩔건데?

재미있으면 그만이지 안그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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